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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재생에너지 비중 2040년엔 20%까지 높인다”
대한전문건설신문 | 2020-04-23 10:49:50

대전시 “신재생에너지 비중 2040년엔 20%까지 높인다”

온실가스 220만t 감축…우선 5년 동안 1조원 투입

대전시가 20년 뒤 지역 내 소비전력의 20%를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고 온실가스 220만t을 줄인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21일 대전시가 발표한 제6차 지역에너지계획에 따르면 시는 지역 내 소비전력(2017년 기준 9424GWh) 중 신재생에너지로 공급되는 비중을 올해 0.7%, 2025년 3.5%, 2040년 20.0%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지역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 감축량은 올해 5만3000t, 2025년 38만6000t, 2040년 221만6000t까지 늘릴 방침이다.

시는 이 같은 목표를 달성하고자 2025년까지 1조원을 투입하는 계획도 세웠다.

1942억원을 들여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과 산업단지 태양광 설치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펼친다.

수소부품산업 육성과 수소충전소 핵심부품 국산화, 박막 태양전지 제조·실증사업 등에는 1276억원이 투자된다. 수소충전소 12기가 추가 설치되고 산업단지 내에 20㎿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도 구축된다.

시는 온실가스·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전기버스 120대와 전기차 1만6500대, 수소버스 73대와 수소차 1500여대 추가 보급도 적극 보조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2017년 기준 0.02 수준에 그친 전력자립도(전력생산량/전력소비량)를 2025년 0.05, 2040년 0.20으로 높이는 목표도 세웠다.

시 관계자는 “전력 생산시설 건립에 대한 주민 동의가 매우 낮은 게 현실”이라며 “지역에너지계획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인식 전환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연합
[전문건설신문]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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