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면허 시작페이지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보기 고객센터
건설뉴스전체
업계종합뉴스
건설정책뉴스
입찰관련뉴스
플래트관련뉴스
해외건설뉴스
기타건설뉴스
박원순 서울시장 “내년부터 공공건물 ‘제로에너지’ 시범 사업”
전문건설신문 | 2019-10-25 13:39:12

박원순 서울시장 “내년부터 공공건물 ‘제로에너지’ 시범 사업”

“2022년까지 수소차 4천대·전기차 10만대 보급”

박원순 서울시장은 24일 “내년부터 공공건물을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한 '제로에너지 빌딩'으로 만드는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코엑스에서 열린 ‘2019 기후변화대응 세계도시 시장포럼’ 기조 발표를 통해 “공공 부문 건물은 그린뉴딜형 제로에너지 빌딩으로 만들어 에너지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며 “내년 공공부문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해 서울시의 권한을 최대한 활용해 민간 부문까지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부도 내년부터 1000㎡ 이상 공공건축물에 제로 에너지 건축을 의무화한다. 제로 에너지 건축은 단열·기밀(공기 유출 차단) 강화로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건물을 짓는 것이다. 서울시도 이에 발맞춰 시범사업을 준비 중이다.

박원순 시장은 아울러 “친환경 차 도입을 늘리고 있다”며 “2022년까지 수소차 4천대 이상, 전기차 10만대를 보급할 예정이며 충전 인프라도 충분히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세먼지 시즌제 도입, 한양도성 내 녹색교통지역 지정 등 서울의 주요 기후 정책을 소개하며 “파리협정에 기반해 장기적인 기후 비전과 탄소 배출량 제로를 위한 추진전략도 수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후변화 대응 세계도시 시장포럼’은 세계 주요 도시 시장들이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는 방안을 찾는 행사다. 올해는 25개국 37개 도시 시장들이 참가했다. /연합
[전문건설신문] koscaj@kosca.or.kr
저작권자 © 대한전문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검색목록 목록
건설관련뉴스
현장관리인 배치제도란?
지하주차장 천정 뿜칠 두께 축소,,…
희림, 한달간 국내 대형 프로젝트 …
번호 뉴스분류 뉴스제목 출처 일자 조회
자료가 없습니다.
목록 글쓰기
회사소개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공지사항  |  FAQ  |  고객센터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3길 70, 301호(남현동, 정안빌딩) |  TEL.02.584-2177~2178, FAX.02-6442-2170
사업자번호 : 381-88-00964  |  통신판매업등록 2017-서울서초-1520호  |  대표: 강진희
Copyright© 1998~2007 (주)토탈엠앤에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 kjhe0727@naver.com